2018년 1월 30일 화요일

하현우 복면가왕 라젠카 하여가 근황


'음악대장' 하현우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무대에 오릅니다.




2018년 1월 30일 국카스텐 소속사 측은 "하현우가 다음달 9일 강원도 평창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막식에서 솔로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라고 밝혔습니다. 개막식에는 하현우 외에도 전인권, 볼빨간사춘기 등의 출연 소식이 알려진 바 있습니다.

이번 개막식은 양정웅 총연출의 지휘로 60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그만큼 전 세계가 놀랄 만한 화려한 무대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한편, 평창 동계올림픽은 오는 9일부터 25일까지 17일간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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