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엔강은 과거 인터뷰에서 결혼과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는 “결혼은 한국 여자랑 하고 싶다. 만날 때 친구처럼 편하게 지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몸매도 굉장히 중요하다. 너무 마른 스타일은 싫다. 마마무 화사도 좋고 전지현, 신민아 등 매력적인 여자가 좋다. 자신감 있는 여자가 매력 있고 섹시하게 느껴지더라”며 솔직한 대답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유쾌한 캐릭터로 다양한 별명으로 수식되는 그는 가장 마음에 드는 별명이 뭐냐고 묻자 “캡틴 아리랑. 사람들이 나를 외국인으로 생각하더라. 아버지가 한국 분이신데도 불구하고 마냥 외국인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이름에 ‘강’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외국에서는 혼혈로 알아주는데 한국에서는 외국인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고 답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질문에는 “지금은 소속사 없이 혼자 활동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부분도 많고 독립적으로 일하기 때문에 일적으로 더 배울 수 있어 좋다. 책임감도 더 생기는 것 같고. 아직 확정된 건 없지만 할리우드 영화나 드라마 오디션도 보고 있다. 쉽지 않지만 많이 응원해주시고 마지막으로 줄리엔강도 반은 한국 사람인 걸 기억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진심 어린 대답을 전하기도 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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