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5일 화요일

변호사 양소영 나이 이혼 딸 이시헌 국제중


양소영 변호사가 책을 늘 가까이 둔다고 밝혔네용! 양소영 변호사는 과거에 방송된 TV조선 '영수증을 보여줘'에서 집을 공개하며 영재교육비법을 공개했습니다.






이날 양소영 변호사의 집에 들어선 MC들은 입구, 주방 등 집안 곳곳이 책들로 가득찬 모습에 감탄했습니당!


양소영 변호사는 일은 물론 똑소리나는 자녀교육을 하고 있었다. 첫째딸 정헌은 국제중학교 재학 중이고, 둘째딸 시헌은 국제중학교를 준비 중이고, 막내아들 웅주는 교육청 수학과학 융합 영재원을 다니고 있었습니다.

양소영 변호사는 "식탁 뒤에도 일부러 책을 둔게 밥먹으면서도 남편은 신문을 읽기도 하고 각자 원하는 책을 본다"고 교육법을 말했습니다. 이에 이규한은 "우리집에는 주방에 책이 있으면 냄비자국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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