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5일 화요일

이적 결혼 아내 부인 와이프 발레리나 정옥희


가수 이적(33)이 예비 신부 정옥희(30)씨의 얼굴을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오는 2007년 12월 15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이적이 20일 예비 신부 정옥희씨와 함께 촬영한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웨딩 사진은 정옥희씨의 해외 학업 일정 때문에 지난 7월 청담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촬영 된 것입니다.


이적은 웨딩 사진 공개와 함께 "함께 있어 행복한 모습이 사진에 잘 표현된 것 같다. 평생 지금처럼 서로 믿고 의지하며 사랑하고 싶다"고 밝혔다. 예비 신부 정옥희씨는 현재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무용학 박사 과정을 밟고 있으며 두 사람은 지난 5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교제해 왔습니다.

이적은 정옥희씨와의 만남에 대해 "처음 만났을 때부터 운명적인 느낌을 받았다"고 여러 차례 공개한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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