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24일 토요일

김종국 통풍 증상 보충제 김종국 근육


가수 김종국이 '런닝맨'에서 통풍을 밝혔습니다. 과거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 김종국은 통풍 증상으로 주목받았습니다.





이날 '런닝맨'에서 김종국은 양말에 슬리퍼를 신은 차림새로 등장했다. 발에 통풍 증상이 나타나 불가피하게 슬리퍼를 신어야 했던 것입니다 통풍은 손과 발 등 관절에 통증을 일으키는 질병이다. 주로 단백질을 과다하게 섭취할 경우 나타날 수 있었다. 이에 김종국은 근육을 키우는 과정에서 과도한 단백질 섭취가 통풍을 초래한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통풍으로 인해 김종국의 하체 사용이 불편해지자 '런닝맨' 멤버 지석진은 "지금이 기회 아니냐"고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평소 김종국이 남다른 운동 신경을 바탕으로 '런닝맨'을 종횡무진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통풍 증상이 나타나도 김종국은 김종국이었다. 이광수는 "종국이 형 발을 못 써도 물구나무 서서 따라갈 것"이라고 말했고, 김종국은 "안 그래도 하체에 안 들어가는 힘이 상체에 다 몰렸다"며 남다른 팔 근육을 과시해 폭소를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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