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14일 수요일

신은수 걸그룹 나이 키 교정 몸매


영화 '가려진 시간'(감독 엄태화)에 출연한 신예 신은수가 15세 어린 나이에 첫 트로피를 안았습니다.





신은수는 2016년 12월 29일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2016년 스타의 밤 - 대한민국 톱스타상' 시상식에서 주지훈, 이제훈, 조윤희 등과 함께 '한국영화 인기스타상'을 수상했습니다. 신은수는 걸그룹 연습생에서 지난 11월 개봉한 '가려진 시간' 주연으로 발탁돼 화제를 모은 인물. 15세 어린 나이에 톱스타 강동원의 옆자리를 꿰차 뭇여성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았습니다.


이날 신은수는 "영화 '가려진 시간'을 찍으면서 좋은 경험을 많이 했는데, 이렇게 상까지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엄태화 감독님과 강동원 선배님을 비롯한 모든 배우, 스태프 분들께도 감사드린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어 "도움을 주신 분들이 많은데, 한 분 한 분 이름을 말씀 드리지 못해 죄송하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라는 당찬 각오를 덧붙였습니다. 시상식 후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톱스타상 트로피를 든 채 밝은 표정을 짓고 있는 신은수의 인증샷을 공개했습니다.

신은수는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전지현의 아역으로 출연했는가 하면, 일본의 거장 이와이 슌지 감독의 작품에 캐스팅되는 등 2017년이 더욱 기대되는 신예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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