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효정, 이경진, 선우재덕 등 관록의 배우가 매주 월~금요일 아침 시청자를 찾는다고 합니다.
아래는 반효정 남편 이상현 결혼 보도
KBS는 새로운 2TV TV소설 '파도야 파도야'(극본 이현재·이향원, 연출 이덕건)에 반효정, 이경진, 선우재덕을 주요 배역에 캐스팅했다고 2018년 1월 18일 밝혔습니다.
'파도야 파도야'는 6·25 전쟁으로 이산가족이 되고, 전 재산을 잃은 '오복실'(조아영)과 가족이 파도처럼 밀려오는, 온갖 삶의 고난에도 굴하지 않은 채 꿋꿋이 살아가며 꿈을 이루고 가족애를 회복해가는 이야기를 그린 휴먼 성장 패밀리 드라마입니다.
반효정은 오복실의 할머니 '홍기전'을 연기한다. 혈육에 애착이 강하고, 감정 표현에 솔직하며 정이 많은 인물이다. 전쟁 전에는 마나님으로 한 시절 좋게 살아왔지만, 이제는 품이라도 팔아 할미 노릇, 시어미 노릇을 해야 할 처지에 놓인 인물입니다.
이경진은 홍기전의 며느리이자 오복실의 엄마 '이옥분'으로 분한다. 자존심 강하고, 억척스러우면서 강인하다. 하지만 정 깊고, 경우를 알며 따뜻한 성품을 갖고 있다. 특히 자식을 위해서라며 못할 것이 없고, 자신보다 자식들의 행복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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