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비와 뮤지컬 배우 고은성이 공개 연애 선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2017년 8월 아이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은성을 비롯한 뮤지컬 배우들과 찍은 다정한 사진을 공유하며 애정을 과시했습니다. 최근 아이비는 '라디오 스타' 녹화에서 고은성의 '손발오글' 대시 때문에 연인으로 발전했음을 고백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뮤지컬 배우 차지연은 아이비와 고은성의 사이를 이미 눈치채고 있었다고 밝혔네요!!
16일 방송 예정인 MBC '라디오 스타' '고음 만렙! 질러야 사는 사람들' 특집에는 유준상, 아이비, 차지연, 박은태가 게스트로 참여했습니다.
아이비는 녹화 도중 연인 고은성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어떡해, 부끄럽다"며 수줍어했다. 아이비와 고은성은 뮤지컬 '위키드'를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위키드'를 함께 했던 차지연은 "그 때 고은성이 아이비의 늪에 깊이 빠졌다"며 아이비 커플의 에피소드를 폭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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