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7일 수요일

이낙연 부인 김숙희 학력 아내


이낙연 국무총리가 지난달 고용노동부 직업상담사 채용 가산점 논란에 송구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국무총리는 2018년 2월 6일 임시국회 본회의에서 지난달 고용노동부 채용 논란을 비판한 하태경 의원(바른정당)의 지적에 송구하다고 전했습니다.


고용부는 지난해 12월31일 9급 직업상담직 60명 선발 공고를 내면서 직업상담자 자격증 소유자에 가산점 5%를 부여키로 했다. 그러나 수험생들은 전형 석 달 전 예정에 없던 자격증에 과도한 가산점을 부여한다며 반발해 논란이 일었다. 하 의원은 이 총리에게 “정부가 일자리 큰 도둑이 됐다”며 “사법고시는 채용기준 변경이 3년 전 바뀌어야 하고 수능도 2년 반 전에 바꾸게 돼 있는 만큼 기준을 바꾸려면 최소 1년 전에 해야 했다”고 지적했다. 하 의원은 “누구한테 특혜를 주기 위한 것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이 총리는 “그동안 뽑지 않았던 직업상담직을 새로이 뽑는 과정이었다”며 “준비기간을 넉넉히 드리지 못해 송구하다”고 말했다. 이어 “부분적 아쉬움이 있다. 잘못된 일”이라며 “추가 조사 후 피해가 생긴 부분이 있다면 (보상을)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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