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래퍼' 조우찬과 박현진, 에이칠로가 ‘OGZ’를 발표하고 V라이브로 팬들과 만납니다.
2018년 1월 4일, 박현진과 에이칠로의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와 조우찬의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5일 ‘OG SCHOOL PROJECT’의 ‘OGZ(오지지)’를 발표하고 음원 공개 당일 오후 8시부터 발매 기념 스페셜 V라이브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OG SCHOOL PROJECT(조우찬, 박현진, 에이칠로)는 ‘OGZ’ 발매 기념 스페셜 V 라이브를 통해 ‘OGZ’의 스페셜 무대는 물론 녹음,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등에서 있었던 에피소드 등 생생한 뒷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들은 지난 달 11일과 15일 두 차례 V 라이브를 진행하며 초등학생다운 솔직 당당함과 의외의 성숙함까지 드러내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낸 바. 이번 V 라이브를 통해 어떤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지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OGZ’는 최근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그루비룸이 프로듀싱, 최연소 힙합 천재들과 국내 최고 프로듀서 듀오의 만남으로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OG SCHOOL PROJECT’의 ‘OGZ’는 세련된 비트를 기반으로 글로벌에서도 통할 수 있는 캐치하고 위트 있는 가사 및 중독성 있는 플로우를 선보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지난 달 20일 예정이던 발매 일정이 오는 5일로 연기돼 새해 힙합 첫 주자로 나서게 된 만큼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팬들의 귓가를 즐겁게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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