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31일 수요일

국민은행회장 윤종규 딸 프로필 고향


KB국민은행과 KEB하나은행 등 은행권의 채용비리 의혹이 불거지면서 노동계를 중심으로 경영진의 책임을 묻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KB금융그룹 노조는 2018년 2월 1일 아침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윤종규 KB금융 회장 출근 저지 집회를 열었습니다. KB노조는 오전 6시 30분부터 로비와 임원용 엘리베이터 앞에서 '친인척 채용비리 윤종규는 퇴진하라'는 내용의 대형 피켓을 들고 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윤 회장의 조카가 낮은 서류 및 1차 면접 성적에도 최종 합격했다는 특혜채용 의혹에 대해 책임을 지라는 것입니다. 윤 회장은 오늘 서울 여의도 본점이 아닌 명동 사무실로 출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EB하나은행 노조도 채용비리 의혹에 대한 진상 확인에 나섰다고 합니다.

김정한 공동 노조위원장은 "사외이사 관련 특혜채용 내용을 파악하고 있다"며 "향후 김정태 회장 퇴진 투쟁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댓글 1개:

  1. http://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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