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정태가 아들 야꿍이의 근황을 전했습니다.
과거에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욕스틸러 미운 우리 악당들' 특집으로 꾸며져 오윤아 김정태 김준배 이준호가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김정태는 현재 MBC 월화극 '역적'에서 타락한 왕족 충원군 이정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김정태는 특히 유배 장면을 찍고 실신했다면서 "조명감독이 5m 뒤에서 던진 홍시가 정확하게 얼굴에 명중했다"고 비하인드를 전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또한 과거 방송을 통해 알려진 아들 야꿍이(지후)의 근황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야꿍이는 김정태가 '역적'에서 피를 흘리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눈물을 흘리고, 아빠가 추울까봐 고사리 손을 TV 위에 가져다 대는 등 아빠 김정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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