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3일 토요일

배우 탤런트 최준용 이혼 부인 아내


탤런트 최준용이 이혼 후 '싱글대디' 삶의 고충을 토로했습니다.





과거에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이혼의 아픔을 딛고 '싱글대디'로 살아가고 있는 가수 편승엽과 탤런트 최준용이 출연해 홀로 아이를 키우는 고충을 털어놓았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최준용은 "아들이 학교 끝나고 친구랑 집에 오는데 할머니를 못본 척 하고 갔다. 친구가 아들한테 '너네 할머니야'라고 알려줘도 모른척 했다는 사실에 너무 화가 났다"라며 입을 열었네요!!

이에 최준용이 아들을 불러 때리지 않고 달래서 말을 시켜보니 "할머니 할아버지가 학교 오는 게 솔직히 창피하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최준용은 "아이의 이야기를 듣고 보니 화가 나기보다 미안했다. 할머니하고 같이 살 수밖에 없게 만든 것이 미안했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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