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방송된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는 청담동 뷰티숍 CEO이자 메이크업아티스트 김선진의 연매출이 언급됐습니다.
당시 방송에서 이상민은 “김선진 씨가 국내 최초 메이크업 전문 스튜디오를 오픈했다”며 “첫 번째 스튜디오가 성공한 후 청담동에 3개 스튜디오를 더 오픈했다. 총 200명 직원을 거느리는 CEO다”고 소개했습니다.
이어 최정아 기자는 “연 매출액이 수십억 원”이라며 “2014년 기준으로 17억원이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매장 임대료와 직원월급, 운영비 등을 빼고 나면 순이익은 수십억 원에는 못 미친다고 합니다. 참고로 최정아 기자는 “조민기가 사진을 좋아해 고급 카메라를 가지고 있다”며 “국내에 3대 뿐인데, 이건희 배용준 그리고 조민기가 가지고 있습니다.
한 대에 5000만원에서 1억원 정도 하지만 남편이 좋아하니까 김선진이 통 크게 스튜디오를 오픈해 줬다”고 김선진의 내조를 전했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