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방송된 SBS '일요일이좋다-맨발의 친구들'에서 멤버들은 김범수와 쌍벽을 이루는 결벽남 브라이언의 집에 입성했습니다.
'맨친' 멤버들은 특히 브라이언 옷방에서 눈을 뗄 수 없었다. 수많은 옷들이 종류별 색깔별로 정확히 분류되어 있는가 하면 옷이 모두 문쪽으로 정렬돼 있었다. 브라이언은 방에 들어왔을 때 쉽게 옷을 고를 수 있는 방향으로 정렬했다고 밝혔네요!!
멤버 윤종신은 "김범수 수준이다"라고 평하며 결벽남 연예인으로 '맨친' 전멤버 김범수를 언급했다. '맨친' 전 멤버 김범수는 지난 6월 2일 '맨발의 친구들' 방송을 통해 집을 공개했다. 공개된 김범수 집은 예상외로 깔끔 그 자체였다. 각잡힌 침대는 물론 모든 물건들이 열맞춰 정렬돼 있었다. 분리수거 마저 철저해 빈틈 하나 없었습니다.
싱글남 브라이언 김범수의 결벽증에 가까운 성격이 집에 그대로 묻어 있었다. '맨친' 멤버들은 싱글남 답지 않게 지나치게 깔끔한 브라이언 김범수에 모두 혀를 내둘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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