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27일 밤 8시 55분 방송되는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9살 꼬마 동화작가 전이수 군의 이야기가 공개됩니다.
제작진은 전 군을 만나기 위해 두 달 만에 다시 제주도를 찾아갔다. '꼬마 악어 타코'와 '걸어가는 늑대들' 이 두 권의 동화책을 쓴 전 군이 세번째 책을 발표한다는 소식 때문입니다.
뛰어난 상상력으로 화제를 모았던 전 군이 김용택 작가의 마음까지 훔친 전 군의 세 번째 책은 과연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용???
전 군은 "엄마의 배에서 낳지 않았더라도 같은 가족이 될 수 있는 그런 메시지도 전해주고 싶었다"며 "많은 사람들이 우리집 막내 동새 유정이처럼 평범하지 않고, 조금은 다른 사람들을 더 많이 이해해줬으면 좋겠다는 그런 마음으로 썼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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