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22일 금요일

고백부부 장나라 장기용 교정 키 나이


배우 장기용이 아이유와 뽀뽀신이 떨렸다고 고백했습니다. 과거에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의 '2018년 빛낼 스타' 코너에는 '고백부부'로 대세가 된 배우 장기용이 출연했습니다.






이날 장기용은 첫 연기에 도전한 아이유 '금요일에 만나요' 뮤직비디오에 대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장기용은 "'금요일에 만나요' 저에게는 뜻깊은 노래다. 저에게 촬영을 알려줬던 계기가 됐다"고 추억했습니다.


이어 화제가 된 골목 뽀뽀신에는 "심장이 떨려서 없어지는 줄 알았다"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습니다.

아이유를 만나면 꼭 물어보고 싶은 것도 있다고. 장기용은 "개인적으로 궁금한 건데 아이유 씨가 당시 모델 장기용의 모습을 보고 (출연자로) 셀렉 했다는데 아이유씨 만나면 꼭 물어보고 싶다"고 말합니다.

영상편지의 기회가 주어지자 장기용은 "아이유 씨가 저를 컨택하셨다고 들었는데 그거 진짜예요?"라고 말해 웃음을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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