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는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연민정 역할로 소름끼치는 악녀연기를 펼쳤던 이유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펼쳤습니다.
이날 이유리는 남편에 대해 "시어머니가 정말 좋은 사람이라 가족이 되면 좋겠다 싶었고, 아들이 있었는데 4년간 오빠 동생으로 지내다가 내가 먼저 놀이터에서 고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유히는 남편의 자필 편지에 감동해 펑펑 우는 모습을 보여 시선을 모았네용!!
이유리는 "데뷔한지 15년이 됐지만, 배우가 방송에서 많은 말을 할 수 있는 기회는 잘 없다. 하지만 그런 내 모습을 궁금해하고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하며 재차 눈물을 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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