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MBC 연기대상'에서 남다름, 이 아역상을 받았습니다.
12월 30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7 MBC 연기대상'에서 남다름과 이로운이 아역상을 수상했네요!!
'왕은 사랑한다'와 '도둑놈, 도둑님'의 남다름은 "저를 선택해주시고 최선을 다하도록 이끌어주신 감독님과 스텝분들께 감사하다"며 "다음 주에 졸업을 앞두고 있는 친구들과 선생님들, 그리고 가족과 함께 영광을 나누고 싶다"며 말했습니다.
또 '역적'의 이로운은 "제가 열심히 해서 칭찬해주시는 것이라 생각한다"며 "'역적' 첫 방송 전 날, 반려견이 하늘나라로 갔는데 반려견과 약속했다"고 말하며 반려견의 이름을 불렀다. 이로운의 귀여운 모습에 이를 지켜보던 배우들의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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