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17일 일요일

류여해 사법시험 김재준 흉부외과 의사 전문의


류여해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이 전날 당무감사 결과 서울 서초갑 당협위원장직을 박탈당한 이후 '폭탄 페이스북'을 이어가고 있다. 류 최고위원은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를 가리켜 '여자를 무시하는 마초'라며 원색적으로 비난하고 있습니다.




류여애 남편 --> 김재준 흉부외과 의사

12월 18일 오전 8시쯤 류 최고위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정치는 밀림과 같고, 정치는 강자만이 살아 남는다고 하더니 내가 본 정치는 비열하고 야비하고 기회주의적이며 양심이 없어야 살아남는다"며 "당무감사 발표전 본인들이 떨어질까 봐 온몸을 웅크리다가 살생부 명단에 이름이 없으니 즐거운 글을 페이스북에 남긴다. 동지라 믿었는데, 동지도 없고, 전우도 없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야 하는 곳. 그것이 정치였다"고 남겼습니다.


그는 "배신의 정치는 오래 못 간다. 적어도 내가 생각하는 정치는 의리의 정치"라고 당무감사 결과에 대해 비난했다. 잠시 뒤 류 최고위원은 재차 "친박 몰아내고친홍이 들어서다! 그중 제일 나쁜 건 분명 친박으로 배지를 단 사람들이 지금 친홍 실세가 되었다는 것"이라며 비난을 이어갔습니다.

몇분 뒤 이어서 그는 다른 게시물을 또 올리며 "홍 대표는 여자를 무시하는 마초가 맞다"며 원색적인 톤으로 비난을 이어갔다. 그는 "여자라서 무시한다면 그건 정말 있어서는 안 될 일"이라며 "나는 여성이 우대받는 정치를 만들고 싶다. 이번 공천도 여성이 당당하게 요구해야 된다. 마초 근성을 막을 것"이라고 남겼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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