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4일 금요일

박한별 선혜윤 집안 프로필 pd 어머니


박한별이 결혼,임신소식을 한꺼번에 알린 가운데, '보그맘' 선혜윤 PD가 박한별의 임신 사실을 미리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




2017년 11월 24일 MBC예능드라마 '보그맘' 선혜윤 PD는 한 인터뷰에서 "스태프와 배우들 중에 박한별의 임신 사실을 알고 있었던 건 오로지 나 뿐이었다"라고 말했다. 선혜윤 PD는 “‘보그맘’ 촬영이 시작되고 박한별이 임신 사실을 알게 되자마자 나에게 알리고 어떻게 해야 할지를 논의했다”며 “박한별은 ‘나 때문에 대본이 수정되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고 말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선 PD는 프로그램 특성상 하이힐을 신고 달리고, 조난을 당하는가 하면, 놀이공원에도 가는 등 박한별이 고생을 많이 했는데 "몸을 사리는 법이 없었다"며 고마워했다. 한편, 박한별은 이날 아침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곧 4개월이 다 되어가는 예비엄마! 마음이 아주 멋지신 예비아빠와는 이미 혼인신고는 마친 상태구요"라며 임신소식과 혼인신고를 동시에 알렸습니다.

박한별은 다음달 1일 종영하는 '보그맘'에서 사이보그 엄마 '보그맘' 역을 맡아 캐릭터 싱크로율 200%로 '인생캐릭터'를 만났다는 극찬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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