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정조국 부부의 달달한 데이트 장면이 공개됐습니다.
배우 김성은은 9월 25일 SNS에 "신랑이랑. 나만 토끼가 됐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성은은 축구선수인 남편 정조국의 어깨에 기댄 채 다정하게 셀카를 찍 었다.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토끼로 변신한 김성은의 모습이 귀여움을 더한다. 이어 김성은은 "신랑 좋아"라는 글과 함께 정조국을 끌어안고 있는 사진도 올렸다. 카메라를 보며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정조국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 것 같네요!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