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2017이 도쿄돔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삼성 라이온스 구자욱 선수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네요!
앞서 구자욱 선수는 '이승엽의 후예'라 불려질 정도로 출중한 실력과 훈훈한 외모를 자랑한 바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그가 올린 한 장의 사진이 화제다. 구자욱 선수는 자신의 SNS 을 통해 오키나와로 전지훈련을 떠나는 셀카를 한 장 올렸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자욱은 짙은 눈썹과 오똑한 콧날을 자랑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는 금일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2017에서 이승엽의 36번을 달고 뛴다. 이승엽이 현역시절에 사용했던 등번호이지만 삼성에서는 영구결변입니다.
이와 관련해 구자욱 선수의 과거 인터뷰 또한 덩달아 눈길을 끈다. 구자욱 선수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상형이 어떻게 되냐"란 질문에 "여자의 외모는 중요하지 않다. 나는 느낌을 훨씬 더 중요하게 여긴다"라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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