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7일 월요일

배용준 박수진 조산 둘째 아이 출산


박수진 조산 얘기가 거론되고 있지만 전혀 문제가 없는 상황입니다.


배용준 박수진 부부는 2016년 10월 23일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득남했다. 그러나 박수진이 당초 출산예정일보다 꽤 이른 시기에 출산을 했다는 까닭에 관심이 쏠렸습니다.


이와 관련 배용준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한 관계자는 24일 뉴스엔에 "애초 예정일보다는 몇주 일찍 출산한 게 맞다. 그러나 산모와 아이가 모두 더없이 건강하다. 그간 출산준비를 꼼꼼하게 해왔기 때문에 아무 탈없이 출산했다. 걱정할 일이 전혀 없으니 축복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배용준 박수진은 2015년 7월 웨딩마치를 울렸고 9개월 만인 올해 4월 임신소식을 알려와 축복받았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